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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경제가 나아가야 할 길 잊으면 안된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2020 년 02 월 17일 (Mon) 04시 02분 한국경제언론인포럼    

가뜩이나 어려운 여건 속에 코로나 사태까지 겹치면서 우리경제의 미래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다. 이와 관련,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은 “코로나 사태 등 어려운 경제상황 돌파를 위해 정부가 여러 의미 있는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하지만 거시적 흐름에서는 여전히 미흡한 부분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고 말했다. 박회장은 이어 “돌이켜 보면 우리경제에 어려운 이슈는 항시 있었다”“이슈는 이슈로 대응하고, 큰 흐름은 보다 성숙한 자세로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올해는 특히 총선과 코로나가 동시에 작용해 모든 것이 올 스톱 상태”라며 “모두가 합심해 사태 진정 후 우리나라 경제가 나아갈 큰 흐름을 대승적인 차원에서 심각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회장의 모두 발언에 이어 우리나라 경제, 사회 전반에 대한 질의응답이 진행되었지만 초청연사 측의 요청에 의해 자세한 내용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만 회장 약력

1955.02.05. 서울생
경기고/서울대 경영학과/ 보스턴대 경영대학원

 

경력
두산인프라코어 대표이사 회장(2016.03~ 현)
대한상공회의소 회장(2013.08~ 현)
국립오페라단 이사장
국제상업회의소 집행위원
국립오페라단 후원회장
명동정동극장 이사장
두산그룹 회장
한국스페셜올림픽위원회 이사
두산/두산건설/두산중공업 회장
한국 스페인 경제협력위원회 회장
한국외환은행(1977~1979)!